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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 물류센터 생긴다…2022년까지 100곳 설치 서울 지하철 역사 내에 최대 100여 곳의 생활물류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 같은 내용의 도시철도 기반 생활물류체계 구축 계획을 1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생활물류 지원센터는 역사 내 공실상가 및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설치될 예정이다. 유·무인 택배물품 보관·접수·픽업, 개인물품 보관, 개인교통수단 관리, 스마트폰 배터리와 우산 대여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종합]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 1021명 검사…추가 확진 없어마켓컬리 "모든 택배 소독해서 배송"방역당국 "쿠팡맨 통한 감염 가능성 높지 않아…모니터링할 것"쿠팡 근무자 가족, 확진 전 사우나 방문…지역전파 우려6월 호국보훈의 달…CJ대한통운 "국가유공자, 택배서비스 무료""쿠팡물류센터 소독조치후에도 공용안전모·PC서 바이러스 검출"정부, 6월1일까지 총 32개 물류센터 긴급 현장 점검 공사는 1단계로 올해 지원센터 20곳을 설치해 물품보관 위주의 단일 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 2단계 계획은 내년에 센터를 50곳으로 늘리고 택배 접수와 배송·세탁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3단계는 2022년에 지원센터를 100곳으로 늘리고 신선물류와 편의점 등 유통 서비스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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