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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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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한국판 뉴딜’은 스마트물류·미세먼지 제로 항만

해수부, 포스트코로나 대응전략 관공선 109척 친환경 선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해양수산 분야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판 뉴딜’과 맞물려 스마트화, 그린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6일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를 포함한 ‘해양수산 분야 코로나19 이후 대응전략’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 비대면 경제 부상, 저탄소 경제로 전환, 리쇼어링 등에 대응하기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전략이다. 먼저, 감염병이 발생하더라도 해양물류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디지털화한다. 감염병으로 컨테이너 항만 운영이 중단되면 우리나라 전체 수출입이 단절될 우려가 있다. 실제로 인도 정부는 올 3~6월 국가 봉쇄조치에 나서면서 주요 컨테이너 항만의 통관 마비를 겪었다. 해수부는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항만 운영의 전 과정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4선석)를 조성하고 지능형 항해, 기관 자동화 등 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29개 무역항과 3개 국가어항에 지능형 CCTV, 사물인터넷 기술(IoT) 등을 활용한 디지털 관리시스템도 구축한다. 아울러 스마트 해운물류 시스템도 구축한다.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화물입출항, 하역작업, 통관 정보 등을 제공받아 항





서울 35개 전통시장 먹거리‧특산품‘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 □ 광장시장 빈대떡, 뚝도시장 건어물, 서울약령시장 한방제품, 강동명일시장 천연염색 모자와 스카프까지…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 서울시는 11월 8일(금)~9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주간시장(10시~18시)과 야시장(17시~22시)으로 나눠 특색 있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 전통시장은 예부터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각 지역의 독특한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진출과 시민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 이번에 개최하는 ‘전통시장박람회’는 각 시장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상품홍보는 물론,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상인연합회 주최가 되어 각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프로그램도 상인들이 직접 구성해 상인-시민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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