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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경기도와 공공물류유통 협력 MOU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물류인프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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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표이사 박근태)이 경기도와 손잡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 등 중소기업 상생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25일 경기도청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경기도 공공물류유통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공공물류유통 사업에 CJ대한통운이 참여하는 것으로 ▲공공물류유통 협력 강화 ▲경기도 물류인프라 개선 ▲물류산업의 신 부가가치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한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최대의 물류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은 경기도에 위치한 군포복합물류단지내 일부 공간에 약소 및 중소기업,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을 입주시켜 물류경쟁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과 경기도는 경기도내에서 사업중인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한 공공물류유통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고 물류인프라 개선을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을 통해 물류산업 신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이사는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의 물류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육성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고

앞으로 경기도와 협력하여 CJ그룹의 나눔철학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중소기업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의 중국내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사)스타트업 포럼과 함께 ‘스타트업 엑설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상생에 적극 나서고 있다.


[멀리서 다가오는 斷想] 사자성어 김삼기 / 시인, 칼럼니스트 검찰은 어제(29일) 화천대유 사무실과 관계사인 천화동인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고,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도 어제(29일) "국민의힘 대표는 봉고파직을, 원내대표는 남극에 있는 섬에 위리안치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화천대유, 천화동인, 봉고파직, 위리안치 요즘 회사 이름에 전례 없이 사자성어가 등장하고, 정치적인 공세에도 사자성어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사자성어가 대한민국 에 아직도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다가는 구태 언어로 전락한 사자성어가 다시 부활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했다. 사자성어(四字成語)는 주로 옛날에 있었던 중국 고사(故事)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고사성어(故事成語) 중 네 자로 이루어진 관용어로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다. 여기서 고사성어는 중국 옛날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자성어는 네 글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기에 엄밀히 구분하면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는 다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자성어가 고사성어의 범주 안에 있어 중국 고사의 배경이나 유래를모르고 단어 자체만으로 사자성어를 이해한다는것은 여간 쉽지가 않다. 나는 요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화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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