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1 (월)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4.4℃
  • 박무서울 11.1℃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9.9℃
  • 맑음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12.6℃
  • 맑음부산 14.1℃
  • 구름많음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7.1℃
  • 구름조금강화 11.5℃
  • 흐림보은 10.5℃
  • 흐림금산 11.5℃
  • 맑음강진군 15.0℃
  • 구름조금경주시 13.5℃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최우수업체는 ㈜농협물류”

-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업체 선발대회 개최 -
- 공단-(주)공항리무진, 현대글로비스(주) 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MOU도 체결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1월 6일(수)부터 7일(목), 양일간 온실가스 감축기술 발굴과 목표관리업체의 감축의식 고취를 위한 “2019년 교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2019년 현재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은 총 86개 기업으로, 공단은 지난 2010년 교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제도가 도입된 이후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업체를 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줄이도록 관리하고 있다.

 

□ 이번 워크숍은 2018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39개 업체 중 성과발표를 통해 선발된 우수업체를 시상하고, 관리담당자의 목표관리제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수업체 선발에는 ▲온실가스 감축 정도 및 ▲신규감축수단의 적용, ▲적용한 감축 수단의 보급가능성 등을 평가하였고,
 
 ㅇ 평가 결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인 최우수상은 ㈜농협물류가, 우수상은 여객부문 대창운수㈜, 화물부문 현대글로비스㈜, 철도부문 공항철도㈜가, 장려상은 여객부문 ㈜코리아와이드경북, 화물부문 ㈜유성티엔에스, 철도부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선정되었다.

 

 ㅇ 최우수상을 수상한 ㈜농협물류는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도의 적극적인 이행 및 차량운송 효율성 강화를 통한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 공단은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 업체인 ㈜공항리무진, 현대글로비스(주)와 온실가스 감축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ㅇ 협약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2030년까지 교통부문에서 감축해야할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데 합의했다.

 

 ㅇ 또한 공단은 온실가스 감축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공단과 교통업체 간 서로 상생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모델을 발굴하여 교통업체에 확대 적용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온실가스의 효율적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리 국민이 좀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황미성 차장(☎054-459-703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삼기의 세상읽기] 절기경영, 물류기업이 앞장서야… [김삼기의 세상읽기] 절기경영, 물류기업이 앞장서야… 자연 극복에서 자연 순응으로,,,, 오래 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M그룹 주재원으로 근무할 때, 시차와 업무시간 차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다. 시차는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해결할 수 있었지만, 아침 9시에 업무를 시작하여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는 현지 한국 기업의 시스템과는 달리 아침 7시에 시작하여 오후 3시에 일과를 마치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기업의 근무시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다. 오후 3시가 넘으면 섭씨 40도를 웃도는 날씨 때문에 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전력을 절감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현지인들은 설명했다. 당시 우리 회사 직원이었던 Mr. Shoaib은 “한국이 자연(날씨)을 극복하는 게 아니라 배반하고 있다”며 나에게 뜨끔한 충고를 해줬다. 최근 항만공사와 물류기업들이 기상대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아 하역과 운송 계획을 수립하여 효과적인 화물취급은 물론 비용절감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피해가 예상되는 강한 비바람과 태풍 예보 시에는 야적화물을 덮는 시트가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폐타이어나 원목으로 단단히 결박하여 피해를

서울 35개 전통시장 먹거리‧특산품‘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 □ 광장시장 빈대떡, 뚝도시장 건어물, 서울약령시장 한방제품, 강동명일시장 천연염색 모자와 스카프까지…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 서울시는 11월 8일(금)~9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주간시장(10시~18시)과 야시장(17시~22시)으로 나눠 특색 있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 전통시장은 예부터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각 지역의 독특한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진출과 시민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 이번에 개최하는 ‘전통시장박람회’는 각 시장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상품홍보는 물론,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상인연합회 주최가 되어 각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프로그램도 상인들이 직접 구성해 상인-시민의 화

갤러리


물류역사